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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는 몰라도 하라 편이라고 하니 듣기 좋았어.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정말이지 서러운 일이니까.’
《내 동생 싸게 팔아요》《고슴도치 우리 엄마》 작가 임정자의 신간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선보이는 생활 동화 시리즈입니다. 1권 조성자 작가의 《썩 괜찮은 별명》, 2권 김혜리 작가의 《고집불통 내 동생》, 3권 최형미 작가의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 그리고 4권 선자은 작가의 《화장실 귀》에 이어, ‘내 편’을 찾는 외톨이 하라의 이야기를 담은 다섯 번째 권 《내 편이 필요해!》가 출간되었습니다. 과연 하라는 ‘머릿니 육발 장군’이 아닌,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내 편은 아무도 없어!”
하라는 외톨이야.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을 도서관에서도.
근데 어느 날 누군가 나타나서 자기가 하라 편이래.
하라는 싫지 않았어.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정말이지 서러운 일이니까.
드디어 하라에게도 진짜 ‘편’이 생기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