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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구세 판타지 『로또 400억에 당첨되었지만 이세계로 이주한다』 제4권. 로또로 하룻밤 사이에 거금을 손에 넣은 시노 카즈라. 그는 이스텔령의 곡창지대 개선에 온 힘을 쏟고 있었는데, 어느 날 영주 나르슨의 딸인 리제에게서 ‘친애의 팔찌’를 건네받는다. 그 팔찌는 아르카디아에서 고백을 할 때 사용되는 특별한 것이었다. 그러나 카즈라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는 꿈에도 모른 채, 바레타에게 그 팔찌를 보이고 마는데…. 새로 쓴 번외편인 [완수해야만 하는 맹세]에서는 태어난 고향이 바르베일에게 습격을 당한 직후, 지르코니아의 숨겨진 과거가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