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3) | 판매자 중고 (14) |
| 11,25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000원 | 4,000원 |
독박육아 2년 만에 전업맘 포기선언을 하고 워킹맘의 길을 선택한 저자. 워킹맘이 되면 다 괜찮을 줄 알았지만, 연말이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아이들 어린이집 가정조사서 부모직업란에 계약직임을 밝혀야 할지 말지 서러운 고민을 하던 그즈음 훅 들어온 인생 질문. "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시체맘 : 시간도 없고 체력도 안 되는 맘시생의 생계형 공부>는 당황스러운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엄마의 꿈 찾기 여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공부를 통해 엄마가 아닌 나를 찾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릴 적 꿈이었던 교사가 되기 위해 아이 셋 육아를 하며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 임용고시에 도전하고 끝끝내 합격한 이야기를 통해 느리더라도 괜찮다, 묵묵히 조금씩 성취하면 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