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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배움’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는 방법!
학교와 배움에 대한 일곱 가지 물음『중학생 토론학교 교육과 청소년』. ‘학교는 왜 다녀야 할까?’, ‘왜 시키는 대로 공부해야 할까?’, ‘학교에서 폭력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등 교육과 청소년의 일상을 둘러싼 일곱 가지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해 진정한 학교의 의미를 찾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학교는 당연히 다녀야 해’와 ‘학교는 꼭 다닐 필요는 없어’와 같이 찬성 입장과 반대 입장을 동일한 무게로 제시하여, 책을 읽는 독자 스스로 어떤 입장이 옳고 내 입장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풍부한 상징을 담은 사진과 명화, 통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 읽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본문의 앞뒤에 배치된 ‘생각열기’, ‘입장정하기’, ‘더읽어보기’ 등의 활동은 학교를 색다른 시각에서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에서 마주치는 구체적인 물음을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은 물론, 독자 스스로 생각하는 법, 자기 목소리로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