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월호 속으로 잠수한 기자의 세월호 취재기!
『연속변침』은 세월호 1주기를 맞아 펴낸 세월호 취재기로 저자인 이동욱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구조에 최선을 다한 해경이 해체되고 언론이 해경을 난타 하는 등 선동적인 분위기에 반발하여 검증하고자 잠수취재를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230시간이 넘는 잠수 경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21분’간 잠수 한 뒤 일반인들의 생각보다 잠수가 쉽지 않다고 고백한다. 저자와 해경 잠수요원들이 바닷 속에서 벌인 과정과 침몰한 세월호 선체 사진이 생생하게 실려 있어 현장감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