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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전국 20만 명의 중고생들과 만나는 청소년 진로 잡지
절망의 끝에서 남들보다 늦게 자신의 길을 찾은 이영석 대표는 ‘누구나 잘하는 것 한 가지씩 있다’며 격려의 말을 건네고, 잘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회사를 차린 최종일 대표는 ‘즐거운 일을 해, 그게 네가 할 일이야’ 하고 충고한다. ‘골든벨 소녀’로 유명한 김수영 작가는 ‘꿈을 가진 순간, 다른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고백하며, 결정적 순간마다 겪었던 실패와 좌절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 김순권 박사는 ‘성공을 만드는 최고의 조건은 부족함과 희생’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당장 꿈과 진로를 찾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지금 꿈을 갖지 못한 것은 여러분 탓이 아니에요’라는 주호민 만화작가의 말처럼, 경쟁에 내몰려 꿈조차 찾을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청소년들은 명사들의 애정 어린 조언을 통해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여다보고,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