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양 고전 속에서 자녀교육의 근본을 찾다
『부모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동양고전에서 깨닫는 부모노릇』은 자녀교육의 지혜를 옛 동양의 고전 속에서 찾은 책이다. 옛 선현들은 진정한 자녀교육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였고, 이에 저자는 《논어》, 《맹자》, 《소학》 등 고전 속에 담긴 지혜를 통해 자녀교육의 길잡이로 삼아 흔들림 없이 자녀를 키우도록 안내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자, 십여 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만나 온 저자는 자녀교육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녹여내었다.
부모가 되는 순간, 부모들은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하고, 조기교육, 다양한 학원 등 유행에 따라 바뀌는 자녀교육에 갈팡지팡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가 자녀에게 삶으로서 가르쳐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올바른 가치 교육으로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진정한 배움의 의미가 무엇인지, 선현들의 공부법을 가정에서 실천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이러한 부모의 바른 가르침으로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