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가장 따스하면서도 직설적인 조언!
직장이나 일상 모임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친분을 맺기란 쉽지 않다. 특히 직업상 낯선 상대를 만나 스스럼없이 웃고 대화하며 상품까지 권한다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예나 지금이나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든다는 것은 큰 고민거리인 셈이다.
고전의 사전적 정의는 ‘오랫동안 널리 읽히는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작품’이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이미 자기계발서의 고전 반열에 오른 책이다. 1936년 초판 발행 이후 6000만 부 넘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했고, 지금도 쉼 없이 판본을 갈아치우며 전 세계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다. 출간된 지 84년이 된 이 책이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이유는 단 하나, 카네기의 깊은 통찰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가 발전하고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목말라한다.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로 지식과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오늘날에는 개인의 전문지식보다 사람을 모으고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성공을 좌우한다. 이 말은 그만큼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