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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발간… 10주년 맞은 ‘국가대표 무기연감’
한국군 무기체계 414종 이 한 권에 담았다!!
한국군 무기연감 이 어느덧 출간 일곱 번째를 맞이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당일 인쇄한 2011 한국군 무기연감 이 처음으로 나온 지 햇수로 만 10년이 지났다. 2021년 12월 일곱 번째 출간을 계기로 『한국군 무기연감』이 한국을 대표하는 무기연감이다.
2022-2023 한국군 무기연감 은 2021년 11월 31일 기준, 한국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가 보유중인 414개의 무기체계를 총망라해 470여장이 넘는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군별로 보면, 육군은 216개, 해군은 96개, 해병대는 23개, 공군은 79개다.
육군은 K계열 전차와 K21 보병전투장갑차의 공축기관총으로 운용하는 K16 기관총, 전 세계적으로 전력화 사례가 없는 미래 무인화 체계 장비인 지능형 다목적 무인차량, 육군의 노후화한 20mm 벌컨포를 대체해 적 항공기와 소형 무인기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신 대공무기 체계인 30mm차륜형 대공포, 2023년 전력화 예정인 도하장비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독일 GDELS사 기술제휴의 한국형 자주도하 장비 M3K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
공군은 기존 보잉 747-400을 대체하는 대통령 전용기 보잉 747-8i가 추가됐다. 대통령 전용기는 이번이 3차 임대이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무기연감에서 자취를 감춘 무기체계는 육군의 현무1 지대지 탄도미사일, 호크 지대공 미사일이다.
해군은 대구급 차기호위함 건조가 완료됨에 따라 원주함, 성남함, 제천함 등 포항급 초계함(PCC)을 2021년 말 퇴역시키고, 포항급에서 사용하는 30mm Mk74 75구경 쌍열포도 사라지게 됐다.
공군이 1960년대부터 운용한 호크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2015년부터 천궁 지대공 미사일이 배치되기 시작하면서 도태했다.
『한국군 무기연감』은 국방개혁 2.0에 따라 변화하는 우리 군의 전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면을 전면적으로 쇄신했다.
각 국 간의 연합작전을 고려해 한글 무기체계 이름 아래 영문 명칭을 달아 외국군 또는 해외 바이어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2022-2023 한국군 무기연감』은 부록으로 ‘2022~2026 국방중기 계획’을 비롯해 2006년 4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의결한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의사항 일람’을 수록해 2000년대 중반부터 우리나라 무기개발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