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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도 동남아에서 온 노동자들이 점점 늘어가는 요즘, 인권에 관한 문제를 TV 개그 프로에 등장한 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치있게 풀어 낸 창작 동화이다. 우리와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말이 서툴러 때로는 실수를 저질러도 업신여기거나 깔보지 않고 존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엄마를 여의고 작은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다가, 아빠의 재혼으로 베트남인을 새엄마로 맞게 된 하나는 맘씨 곱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새엄마를 무척 좋아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