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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은 하기 싫어!
사만사 버거가 쓰고 브루스 와틀리가 그린 『미안하다고 안 할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는 데 서투른 아이들을 위해 창작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등 떠밀려 찡그린 얼굴로 어쩔 수 없이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느끼고 씩씩하게 "미안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깔끔하게 구성된 글과 그림이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합니다. 특히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깜찍하고 귀여운 소녀 '마사'뿐 아니라, 아빠와 엄마, 그리고 동생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담아내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마사는 잘 안아 줘요.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어요. 책도 잘 읽어요.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아요. 마사는 가끔 나쁜 행동도 해요. 혀를 내밀기도 하고 물건을 손으로 던지거나 발로 차기도 하지요.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아요.
어느 날 마사는 엄마에게 나쁜 행동을 했어요. 밀가루를 엄마의 옷에 쏟은 거예요. 아빠에게도 나쁜 행동을 했어요. 페인트를 아빠의 등에 칠한 거예요. 동생에게도 나쁜 행동을 했어요. 동생이 자고 있는 데 시끄럽게 드럼을 연주했답니다. 마사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자신이 잘못한 것이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 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