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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믿음으로 꽃피운 기적의 의술!
air dive의 만화 『요시오의 하늘』 제6권. ‘타카하시 요시오’라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하는 이 만화는 의사와 환자의 교감이 만들어낸 기적을 그려내고 있다. 신입 간호사는 바다가 보이는 한 병원에 발령을 받는다. 그곳은 중증 환자들이 많이 입원해 있는 소아전문 병원이었다. 신입 간호사는 의료종사자 간의 엇갈리는 치료방침이 난무하는 의료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이것은 고민의 날들로 이어진다. 그러던 중 한 가족이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직면했을 때, 석양이 물드는 병동에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편, 12살의 요시오는 새로운 중학교로 전학을 간다.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버지의 전근으로 요시오와 누나 카즈코, 둘만의 생활이 시작된다. 익숙지 않은 환경 속에서 그에게 마음의 변화가 찾아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