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7) |
| 12,6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700원 | 2,000원 |
2006년 한라일보 신춘문예에 시 '개성집'으로 등단한 이래, 시집 <빈곳>, 고려역사장편소설 <불멸의 꽃>, 소설집 <붉은 해변>을 비롯하여 인권과 화해와 공존이라는 주제로 활발히 활동해 온 김명희 작가가 이번에는 특수 장르인 간호메디컬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현재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병원간호의료체계와 119구급대원들의 치열한 노동현장과 이 나라 간호의료현실의 악폐와 적폐의 민낯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