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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마지막 저작으로 1년 365일 동안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공자, 노자, 칸트, 에머슨 등이 남긴 명문을 하루에 한 편씩 읽을 수 있게 구성한 묵상록. 동서고금을 통한 여러 저술가들의 위대하고 풍부한 사상을 나날의 읽을거리로 제공하고 거기에 그 날, 그 달의 주제에 맞는 자신의 단편을 중간중간에 덧붙인 이 책은 톨스토이가 늘 가까이 두고 뒤적였던 책이며, 임종을 앞두고는 딸에게 읽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그만큼 톨스토이에게 소중했던 이 역작은 그의 사상과 인생관을 집대성한 철학서로 러시아에서만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세계인의 필독서이다.
톨스토이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1928년부터 30년에 걸쳐 모스크바의 국립 예술문학 출판소에서 간행한 톨스토이 저작전집 90권 중 이라는 원서를 완역하였으며, 번역은 톨스토이 문학에 관한 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번역자로 알려진 고려대 박형규 교수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