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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최선』은 엄마이자 기자인 기맷 포르가 육아 지침서에는 알려주지 않는 답을 찾아 나섰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여러 연구자와 관련 업무 종사자에게 질문을 던졌고, 특히 수많은 부모들을 만나고 취재했다. 이 책에서 기맷 포르는 실리콘밸리 업체 대표들이 아이들을 키울 때 왜 텔레비전과 모니터에 아이를 노출하지 않는지 살펴본다. 미국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은 월반을 하기보다는 아래 학년으로 다녔으면 하고 생각하는 이유도 이야기한다. 학교 행사에 많이 참여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성적이 좋지 않다는 것 역시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