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6) | 판매자 중고 (11)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7,700원 | 4,000원 |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누구나 연민의 능력을 타고난다. 연민은 타인이 괴로워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능력이며, 타인을 돕고 싶어 하는 감정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묻고 싶다. 연민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타인에게 손을 내밀었는가? 타인의 고통을 들여다보고 진심을 다해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는가?
혹시 그렇지 않았다면 를 읽어보자. 이 책에는 우리가 매번 남을 돕는 데 실패하는 이유와, 다른 사람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자신에게도 이로운 실용적인 방법이 쓰여 있다.
그동안 우리는 ‘소통’이라는 도구를 이용할 때 타인을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왜,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서 라켈 박사는 조사 결과와 임상 경험뿐만 아니라 30년 동안 사회학, 심리학,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를 다양한 관점으로 탐구했다. 마침내 치유가 작용하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해낸다. 또한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고 연민으로 모두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제 당신의 삶의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타인을 행복하게 하면서 곧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소통과 연민으로 바뀔 당신의 인생과 우리의 세상이 찬란하게 빛날 일만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