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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모킹제이
2011년 소설/시/희곡 분야 15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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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거 게임’ 시리즈 3

    ★ 3년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44개 언어로 번역 ★
    ★ 빌 게이츠가 꼽은 ‘내 인생 최고의 책’ ★
    ★ 모든 권이 영화화 ★
    ★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다.”
    _스티븐 킹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_스테프니 메이어,『트와일라잇》작가

    미래의 독재 국가 판엠에서 벌어지는 죽음과 생존의 ‘헝거 게임’. 스물네 명의 10대 청소년들을 한곳에 몰아넣고 서로 죽고 죽이며 한 사람만 남을 때까지 벌어지는 이 게임은 스포츠 경기를 다루듯 TV로 생중계된다. 그 과정에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면서 최소한의 인간성이라도 지키려 하는 주인공들. 이 끔찍하고 암울한 미래에서 그들은 과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낼 수 있을까? 극한의 생존 게임에서 10대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잡아낸, 액션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역작!

    매혹적인 헝거 게임 3부작(THE HUNGER GAMES Trilogy)
    1권 『헝거 게임』
    2권 『캣칭 파이어』
    3권 『모킹 제이』

    모든 사건의 시작인 헝거 게임 프리퀄(THE HUNGER GAMES Prequel)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ㆍㆍㆍ 줄거리

    "캣니스, 불타는 소녀. 우리들의 모킹제이.
    사람들은 너를 죽이거나, 너에게 키스하거나, 아니면 네가 되고 싶어 할 거야."

    Rules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전쟁의 피비린내가 점차 더해가는 가운데 집으로 돌아온 캣니스. 사람들은 캣니스가 혁명을 이끌어주길 바라지만, 정작 캣니스는 그 누구도 믿기 힘들고, 캐피톨로 잡혀간 피타의 생사를 알 길이 없어 그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곧 캣니스가 마음을 정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마침내 캣니스는 혁명의 상징인 ‘모킹제이(흉내어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모킹제이(흉내어치)’에 관하여
    “흉내어치는 재미있는 새들인데, 캐피톨의 망신거리 비슷한 존재들이다. 반란이 일어났을 때 캐피톨에서는 유전자 변형 동물들을 많이 만들어내 무기로 활용했다. 그 중 재잘어치라는 이름의 특이한 새가 있었다. 그 새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 외워서 그대로 말할 수 있었다. 귀소 본능이 있었으며, 오직 수컷만 만들어졌다. 캐피톨은 적들이 숨어 있는 곳에 그 새들을 풀어놓았다. 새들이 적들의 대화를 듣고 외운 다음 연구소로 돌아오면, 캐피톨 측은 새가 옮기는 대화를 녹음하곤 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각 구역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은밀한 대화가 어떻게 도청 당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반란군 측은 당연히 캐피톨에게 거짓말을 끝도 없이 공급하기 시작했고, 캐피톨은 웃음거리가 되었다. 결국 그 연구소는 문을 닫았고 새들은 야생에서 살다가 죽도록 방치되었다.
    그러나 새들은 죽지 않았다. 대신에 재잘어치들은 흉내지빠귀 암컷들과 교미했고, 새의 울음소리와 사람이 만드는 멜로디를 모두 흉내 낼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새 ‘모킹제이(흉내어치)’가 탄생했다.”
    _1권 《헝거게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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