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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 꼭 성찰이 필요한 ‘생태, 여성성, 교육, 지역, 영성, 치유’를 키워드로 스승을 찾았다. 근대 자본주의 문명이 그림자를 드리운 영역들이었다. 세계의 교육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실천해 온 스승들은 질문을 안고 찾아온 저자를 기꺼이 환대했다. 그들은 바로 코샤 쥬베르트(세계생태마을네트워크 대표), 사티시 쿠마르(평화·환경 운동가, 슈마허대학 설립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환경 운동가, 국제지역화연합 대표), 엠마 패럴(식물 치유자·교육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