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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활동을 해온 저자가 꾸준히 동식물을 관찰하면서 그들과 소통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각 장마다 자연의 소소한 모습을 친근하게 보여주며, 숲속 생물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직접 찍은 600여 장의 사진에서는 꾸준히 자연에 다가간 저자의 애정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동식물들의 가족애를 담은 ‘보고만 있어도 피어오르는 사랑’, 동식물 사이의 공생을 다룬 ‘혼자만 잘 살면 재미없어’, 온갖 위험 요소에서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무엇보다 안전한 게 최고!’, 동식물들에 대해 잘 몰랐거나 오해하고 있던 것들에 대한 ‘요건 몰랐지’, 동식물들의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는 ‘씩씩하게 살아야지. 난 소중하니까!’
이상 다섯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몰랐거나 오해했던 사실도 알 수 있으며, 숲속 동식물들의 지혜와, 아름다운 질서도 발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에 있어서 때로는 숲속 동식물들이 인간보다 한 수 위라는 점도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