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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통해 행복한 삶으로!
『엄마, 내 편 맞아?』는 모든 것을 잘하기 보다는 자신에 대해 자존감을 갖고 생활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건강하고 밝은 희진이를 통해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아이가 자신의 인생에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 권말에는 전문 심리상담사의 이야기를 수록해 희진이와 희진이 엄마의 심리를 분석함으로써 현재 이 책을 읽는 엄마와 아이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갈등을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희진이는 초등학교 이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희진이 엄마는 희진이와 달리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커리어우먼입니다. 희진이가 엄마만큼만이라도 따라와 주면 좋겠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항상 하는 말이 있죠. “너는 도대체 언제쯤 엄마 마음에 들래?” 희진이는 공부도 일등, 운동도 일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만점짜리 딸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희진이는 좀처럼 마음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