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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동시!
1991년 문예지 '녹두꽃'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온 시인 오인태의 『돌멩이가 따뜻해졌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시인으로 활동해온 저자가 10여 년간 써온 동시를 엮은 첫 번째 동시집이다. 아이들이 하찮게 여기는 흔한 사물이나 작은 생명체라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쉬운 언어와 표현으로 따스하게 보듬어 안는 것이 특징이다. 특이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칠 만한 환경과 사람의 이야기를 저자 특유의 익살과 진솔함으로 버무려 생생하게 펼쳐보이고 있다. 아이들의 감정과 상황, 그리고 현실도 동시를 통해 통쾌하게 대변하여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면서 공감을 자아낸다. 어른들에게는 자신 안에 숨겨진 '어린이'를 찾아내도록 이끌고 있다. 그림작가 박지은의 천진난만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함께 담아 동시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