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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의 완성자’라 불리는 상허 이태준,
그가 어린이를 위해 쓴 주옥 같은 동화 다섯 편.
아이들의 눈으로 본 순수한 세상,
여리고 고운 생명에 대한 새삼스러운 깨달음들이
서로 기대고 보살피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이 책에 담긴 다섯 편의 이야기
*꽃장수: 꽃장수가 예쁜 꽃을 만드는 것이라 믿고 있던 아기. 엄마로부터 땅에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햇빛이 비쳐 싹이 자란다는 말을 듣고 놀라움에 하늘을 바라본다.
*불쌍한 삼 형제: 친구들과 까치 새끼를 잡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