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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간 인류가 두려워하던 고대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성경에 숨겨진 놀라운 예언과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려는 자들의 음모를 그린 샘 본의 종교 스릴러 장편소설. '서른여섯 명의 정의로운 사람들에게 세계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유대 신비주의의 전설을 모티브로, 의문의 납치와 계속되는 살인 사건의 공통점에 숨겨진 비밀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미 대륙의 양 끝에서 발생한 두 건의 살인 사건을 시작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의문의 살인이 잇따른다. 「뉴욕 타임스」의 신참 기자인 윌 먼로는 살인 사건 취재 중 갑자기 자신의 아내가 납치되고, 경찰에 알리지 말라는 협박메일을 받는다. 미친 듯이 아내를 찾아나선 윌은 자신의 동네에 인류의 가장 오래된 믿음을 간직한 신비스런 종교 집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윌은 성경에 깊이 감춰진 수수께끼를 파내며 겹겹이 쌓인 고대 예언을 풀어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수천 년간 지구를 지탱시켜온 비밀, 온 인류의 운명이 달려 있는 비밀을 발견한다. 그러나 여전히 극악무도한 살인 사건이 전세계를 뒤덮고, 윌에게는 암호와 같은 문자 메시지가 계속 도착한다. 시간은 점점 촉박해지고, 유태인의 성스러운 대속죄일인 욤 키푸르 기간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