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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동물대백과 1: 무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 편 (지구상의 동물 탐구 대사전) - 지구상의 동물 탐구 대사전 : 무척추동물·양서류·파충류 편 검색 | 동물대백과 1
  • David Alderton (지은이),복선경 (옮긴이)담터미디어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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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동물대백과 1: 무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 편 (지구상의 동물 탐구 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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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이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종들이 존재해 왔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하게는 대다수가 존재에 대한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고 멸종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전체 수의 아주 작은 퍼센티지-어떤 추정에 의하면 아마도 겨울 1퍼센트만이 오늘날 지구상에 살아 있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약 180만 생물 종들이 동물학자들에 의해 확인되었고 학명을 받았다. 이 중에서 큰 동물들은 극히 소수일 뿐이다.
    생명의 형태 중 가장 많은 수는 무척추동물이며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한다.
    생물 분류에서 식물과 미생물을 무시한다면 아마 생물의 종은 단순한 분류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늘날까지 그야말로 수백만 종이 여전히 발견되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어 왔지만 그 반면 많은 종들이 기록되기도 전에 멸종되는 운명을 맞기도 한다는 것은 충분히 짐작되고도 남는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지붕 모양으로 우거진 열대우림과 해저 같은 특정지역들이 있는데 현재 우리는 이런 환경들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 형태에 대한 모호한 평가와 이해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미지의 생물체까지 밝혀낼 수 있는 문명이 앞으로 다가온다면 지구에서 발견되는 생물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종류와 분류가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동물들은 여섯 개의 다양한 주요 분과 또는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Invertebrates(무척추동물), Fish(어류), Amphibians(양서류), Reptiles(파충류), Birds(조류), Mammals(포유류)가 그 여섯 개의 분류이다. 그 분류를 총 4권의 동물대백과로 구성하였으며, 제1권은 무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 편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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