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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될지언정 물러설 수는 없는 불굴의 투지와 용기를 그린 헤밍웨이 최고의 걸작 <노인과 바다>, 작가의 자전적 요소가 강한 작품으로 젊은 날의 헤밍웨이가 곳곳에 녹아 있는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헤밍웨이의 걸작 두 편을 한 권에 담았다.
<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에는 죽음과 대결하는 삶의 성실성과 숭고함이 투영되어 있다. 1953년엔 퓰리처 상을, 1954년엔 노벨문학상을 받은 이 작품은 절대 고독의 상태에서도 꿋꿋하게 역경과 대결하고, 깊은 좌절을 맛보면서도 도피하지 않고 자신의 삶과 대면하는 용기를 간결하고 힘찬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헤밍웨이가 27세에 완성한 첫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을 통해 젊은 헤밍웨이와 그 동세대인들이 겪은 시대의 고민과 정신의 궤적 등을 엿볼 수 있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가 중요한 이유는 이 작품이 전후세대를 담아내는 방식에서 사회에 큰 충격과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인 동시에, 평생을 행동의 세계에서 살아간 헤밍웨이의 문학을 여는 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