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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불교 3부작」의 意義
1) 50년 교재개발의 과정
가) 2천년 한국불교사에 체계적 교재 한 권 없다. 마냥 천수경이나 외우고 절마다 법회마다 금강경 강의나 하고 앉아있다. 그래서 붓다를 상실하고 빠리사와 사띠를 망각하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렸다.
나) 필자는 1970년 동덕불교학생회를 창립하면서부터「보리誌」라는 교재를 맨손으로 긁어서(등사해서) 전국지도자들에게 배포하였다. 가뭄 단비처럼 반가워하였다. 우리는 처음부터 ‘부처님 제일주의’ ‘불경제일주의’ ‘보살행제일주의’로 나갔다.「보리誌」의 내용도 부처님 공부였다. 1976년「보리誌」를 정리해서 『룸비니에서 구시나가라까지』(동국역경원)를 발간하였다. 한국불교의 역사를 ‘붓다의 시대’로 바꾸는 적은 轉機가 되었다. 1987년『우리도 부처님같이』(불일출판사)를 발간하면서 ‘우리도 부처님같이’는 ‘청보리운동’ ‘붓다의 불교운동’ 기치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