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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소능력자들 6 6 (사라진 소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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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찔끔 있던 소능력이 사라졌다고?
    어느 날, 소능력자들에게서 잠깐 동안의 기억과 함께 소능력이 사라진다. 능력자들의 상징인 왼손 엄지손톱의 반점도 함께. 그리고 나타난 괴상한 증상! 전학생은 코가 썩을 것 같은 방귀를 뀌어 대고, 마루는 두 시간에 한 번씩 딸꾹질이 나오고, 진우는 온종일 먹어도 배가 고프다. 아이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소능력자 연두의 목격담을 바탕으로 누군가 아이들의 소능력을 일부러 없앴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점차 범인의 윤곽이 드러난다. 아이들은 이상야릇한 증상을 떨쳐 내고 소능력을 되찾기 위해 출발하지만,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소능력자들을 둘러싼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초록빛 슈퍼 파워를 뽐내는 새로운 소능력자가 나타났다!
    한순간 소능력이 사라진 마루, 미루, 진우, 학생, 윤수, 캣보이와 달리, 지니와 연두는 능력이 남아 있다. 《괴물의 탄생》부터 등장한 지니는 물건에 손을 대서 물건 주인의 과거를 들여다보는 능력을 가진 아이다. 이번 이야기에 새롭게 등장한 연두는 식물을 자라게 하는 능력자이다. 하지만 괜히 소능력이겠는가? 적어도 한 시간 동안 온몸에 햇빛을 듬뿍 받아야 능력을 쓸 수 있다. 그래서 능력을 쓰기 전에는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을 찾아 두 팔을 벌리고 허수아비처럼 서 있는다.
    그동안 강낭콩을 크게 키우고, 병든 감나무를 낫게 하며 남몰래 소소한 능력을 즐기던 연두는 소능력자 친구들을 만나 위험에 빠지면서 숨어 있던 능력을 폭발적으로 발휘한다. 강력한 힘을 내뿜는 낯선 여자의 등장에도 절대로 기죽지 않고 말이다. 세상 느긋한 성격이지만 위기의 순간이면 작은 체구로 크고 작은 식물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장면은 독자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소능력은 행성 JK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지구에 떨어진 운석의 영향을 받아 발현된다고 알려진 소능력. 하지만 초능력보존협회 회장조차 모르고 있던 진실이 있었다. 그 진실은 손짓 한 번에 컨테이너를 휙휙 넘어뜨리는 슈퍼 능력자가 소능력자들 앞에 나타나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다.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라진 소능력》은 외계인을 모티프로 삼은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소능력자들〉 시리즈에 외계인이 등장하면 좋겠다는 김하연 작가 아들의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 그 순간 학창 시절 가장 좋아했던 미국 드라마가 떠오르며 소능력을 소재로 무궁무진한 상상이 펼쳐졌다. 김하연 작가는 실종된 애완동물 찾기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소능력을 노리는 초능력 사냥꾼과 제약 회사, 천재 나태주 박사와 괴물 이야기에 이어 지구 밖으로 확장해 가기까지, 능숙한 스토리텔링 솜씨를 바탕으로 흡입력 있게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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