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3) |
| 11,25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800원 | 1,450원 |
물질을 추구하는 부자와 영혼을 깨우는 종교는 과연 양립이 가능한가? 불교, 기독교, 유교, 이슬람교 등의종교가 바라보는 부와 부자는? 이 책은 이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시도로, 부의 추구와 부자에 대한 각 종교의 입장, 종교적으로 바람직한 부자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우리는 ‘세상의 많은 종교들이 부자에 대해 나쁘게 표현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종교는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베풀어라’는 공통된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라는 것이 종교의 기본적인 사명이다. ‘있는 것을 빈자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말이 무수하게 등장하는 말씀의 홍수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종교는 가난한 자의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