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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를 통해 나를 만나고, 사랑하고, 치유하다!
최아룡의 요가 치유 에세이 『늦은 일곱 시 나를 만나는 시간』. 요가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서는 과정이 담겨 있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은 겪을 만한 보편적인 문제를 ‘사랑, 자아 찾기, 가족 관계, 몸과의 대화’라는 네 가지의 주제로 엮어 풀어놓았다.
아버지의 그늘에 가려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딸부터 다문화 가정 속 이방인이라는 굴레에 갇힌 가정주부, 워킹맘이라는 한계 속에서 육아와 일을 두고 고민하는 전문직 여성 등이 그동안 숨겨두었던 자신의 참모습을 만나 화해하고 인정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평온함을 되찾는다. 각자의 사연 뒤에는 그들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 요가 동작을 실어 생활 속 요가 수행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