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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주의 존재를 창조하셨다”
우리는 초(超)거시의 우주론과 초(超)미시의 생명학이 끝없이 탐구의 영역을 넓혀 인간과 우주를 밝혀가는 시대 그리고 인공지능(AI)과 그 지능에 기술이 결합된 로봇이 대세를 이루는 시대, 아니 곧 세계를 지배할 시대에 서 있다.
여기서 기독교적인 창조론은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자칫 신화적인 세계관이 담긴 성서의 창조론을 문자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은 시대를 거스르는 자기들만의 교조적인 강변(强辯)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제대로 설정하고 각기 자기 영역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서로 양립, 공존하는 길임을 말하고자 한다. 과학의 진화론과 그리스도교의 창조론이 양자택일이 아닌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이 책은 한국 신학계에서 이슈가 된 기독교 창조론에 관해 공론의 장을 열고자 한다. 특별히 서거 15주기를 맞은 고(故) 김찬국 교수의 창조 신학에 관한 논의를 재조명하고, 동시에 한국교회의 창조 신앙을 향한 신학자들의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