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설날
2021년 유아 분야 68위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 김영진 그림책 열세 번째 이야기 ★
    맛있는 떡국도 실컷 먹고,
    윷놀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이 받는,
    그린이의 신나는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어요.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지요.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어요.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이네요.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설날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설날은 언제나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지요.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집집마다 설을 지내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부푼 마음가짐은 똑같을 거예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린이네 설날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린이의 신나는 설날! "
    명절이면 떠오르는 그림책은 <솔이의 추석 이야기>이다. 아기를 등에 업은 엄마와 양복 차림에 선물 꾸러미를 든 아빠, 색동 한복을 차려입은 솔이가 시골길을 걷는 표지는 언제봐도 정겹고,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우리를 단번에 데려간다. <솔이의 추석 이야기>가 엄마 아빠 어릴 적 명절 풍경이라면, 김영진 작가의 신작 <설날>은 지금 아이들이 보는 명절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

    시골의 할머니 댁 대신 도시의 어느 아파트로 가족들이 모인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저녁은 회, 치킨, 피자 등을 시켜 먹고, 음식 준비도 설거지도 온 가족이 함께한다. 고모네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행을 가셔서 친정으로 설을 쇠러 오고, 작은 아버지네는 교회에 다녀서 차례상에 절을 하지 않는다. 명절을 지내는 모습은 이렇게 달라졌지만, 오랜만에 모인 친척들의 밤늦은 수다와 사촌들과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여전하다. 한 해를 새로 시작하는 명절, 설날. 그린이가 힘차게 인사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아 MD 강미연 (2021.01.26)
    동영상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