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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 10:14
첫 번째 곡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와 관련된 성경 구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양들을 돌보는 데서 더 나아가 스스로 목숨까지 내어 주시는 선한 목자이시다. 그 선한 목자 되신 주를 믿고 따르며 인도를 구하는 내용의 친숙한 가사와 Joel Raney가 재창조한 잔잔한 멜로디와 핸드벨(옵션) 소리가 마치 목자가 어린 양을 인도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이번 ‘영광의 혼성3부 찬양곡집 Vol. 6’은 16곡의 창작곡과 친숙한 멜로디의 찬송가 및 CCM 편곡 14곡을 수록하였다.
정통 가스펠 스타일의 찬송가 편곡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아프리칸 리듬의 두 곡 ‘하나로 찬양’과 ‘내 주님과 같은 분 없네’, 스코틀랜드 민요풍으로 편곡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크리스 탐린의 워십송 ‘거룩하신 주(Holy is the Lord)’, 소리엘 7집의 ‘나로부터 시작되리’ 등 친숙하면서도 쉽게 부를 수 있는 찬양으로 구성하였다.
‘영광의 혼성3부 찬양곡집’이 하나님의 영광을 온 천하에 드러내는 도구로 널리 사용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