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그냥 물어봐! (용기를 내 달라도 괜찮아 넌 그냥 너니까)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선물포장불가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여성과 소수자의 희망이 된 대법관, 아이들에게 차이의 소중함을 전하다
    2020년 미 도서관협회(ALA) ‘슈나이더 패밀리 북 어워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작

    소아당뇨를 앓던 뉴욕 빈민가 소녀에서 미 최초의 히스패닉계 연방대법관 자리까지 오른 전 세계 여성과 소수자들의 희망.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을 소개할 때 흔히 붙는 수식어입니다. 《포브스》나 《타임》 등 주요 매체들이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을 발표할 때도 늘 언급되는 그녀는 두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Turning Pages》, 《The Beloved World of Sonia Sotomayor》)를 내며 자신의 오늘을 있게 만든 도전과 삶의 자세를 전 세계 독자들과 나누는 데도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차이와 포용, 그리고 장애에 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그림책 《그냥 물어봐!》를 선보였습니다.
    7살 때부터 소아당뇨를 진단받고 평생 인슐린 주사를 직접 놓으며 생활해 온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자신이 어린 시절 겪었던 차별의 시선,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며 받아야만 했던 오해, 그리고 그러한 시선에 당당하게 맞서 살아 온 경험을 녹여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멋진 것’이라는 메시지를 사려깊게 전합니다.
    소토마요르는 책에서 화자 ‘소니아’로 등장해 소아당뇨를 앓는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밝히고, 주사를 스스로 놓는 등 왜 보통 사람과 다른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럴 때의 감정은 어떠한지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어서 11명의 서로 다른 친구들이 차례로 나와 서로 질문을 주고 받으며 다양한 장애와 증상, 그리고 타인이 그러한 ‘다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배경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천식, 시ㆍ청각 장애, 난독증, 자폐성 장애, 말더듬증, 투렛증후군, 다운증후군 등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한번쯤 만나게 될 유형의 친구들은 일반적인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주지만, 그러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자신의 장점을 살려 소니아와 함께 뒷동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갑니다.
    평생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워 온 대법관답게 소토마요르는 책 속에 장애에 대한 또다른 편견이나 오류가 포함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장애 분야별로 전문가들로부터 꼼꼼하게 검수를 받았고, 책 말미에 저자가 쓴 감사 인사에는 어린이 그림책답지 않게 수많은 ‘박사’들의 명단이 나열되어 있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식당 화장실에서 인슐린 주사를 놓다가 다른 손님에게 ‘마약 중독자’로 오인을 받았고, 그 자리에서 “혹시 타인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그 사람의 최악을 상상하는 대신에 직접 물어봐 주세요”라고 당당하게 외쳤던 소토마요르.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나와 같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차이를 두려워하거나 무시하는 대신, 함께 그것을 탐구하고 이야기해 보자”며, 누군가 다른 행동을 하고 왜 그런지 궁금할 때면 “그냥 물어보는 것”(Just ask!)이 서로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동영상
    동영상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36쪽
    • 234*285mm
    • 422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