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3) |
| 19,8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 | 13,000원 |
≪잘 혼나는 방법≫은 ‘최고의 작가’를 꿈꾸는 포피의 고군분투 글쓰기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가 되고 싶은 포피는 열심히 글짓기 숙제를 합니다. 틀림없이 자기 글이 으뜸으로 뽑힐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선생님은 포피의 단짝 친구 라벤더의 글을 읽어줍니다. 포피는 질투가 나서 라벤더에게 심술을 부려요. 정말 열심히 썼는데…… 왜 포피의 글이 뽑히지 않은 걸까요?
여기, ‘더 잘 혼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실은 매일 혼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다독 어루만지는 이야기!
여러분도 최근 엄마, 아빠에게 혼났던 일이 있나요? 혼났을 땐 어땠나요? 아마 기분이 아주 나쁘고 속상했을 거예요. 한숨이 푹푹 나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 테고요. 엄마, 아빠가 밉기도 하고 내가 했던 행동이 후회되기도 해요. 아마 혼나고 싶은 아이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런데 《더 잘 혼나는 방법》의 주인공인 성현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잘 혼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해요. 왜냐면 어차피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날 텐데 엄마, 아빠를 골탕 먹이고 싶거든요. 또 엄마, 아빠가 자신을 혼내면 속상해한다는 사실도 아주 잘 알고 있고요. 게다가 든든한 ‘내 편’인 부글부글 부글이도 있어요. 부글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엄마, 아빠를 무척 화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장난꾸러기 괴물, 말썽쟁이가 되어 갈수록 성현이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요. 정말 이대로 지내도 아무 문제 없는 걸까요? 계속 부글이의 말을 믿어도 되는 걸까요?
《더 잘 혼나는 방법》은 모든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혼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어요.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앞으로 잘하면 돼.’ 하고 비뚤어지려던 마음을 도닥도닥 보듬어 주어요. 그럼 속상했던 마음이 어느새 사르르 녹아내리지요.
또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도 주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성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도 변화하고자 하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돕지요. 그뿐만 아니에요. 책 속에는 앞으로의 인생이 180도 변하는 삶의 비법도 숨겨져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한 뼘 더 자란 마음을 느끼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