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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얄타, 비엔나, 모스크바, 캠프 데이비드, 제네바 회담… 세계를 만든 정상 외교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다!
20세기에 벌어진 6차례의 정상회담을 집중 탐구한 책. 현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발전한 외교 현상인, 정상회담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으로, 저자인 영국의 역사학자 데이비드 레이놀즈가 문서보관소에서 새로 공개된 자료들을 꼼꼼하게 살펴 쓴 것이다.
본문은 세계 지도자들이 정상회담에 이르는 과정에서부터 정상회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그 성과가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등 회담의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복원해내고 있다. 이 책은 정상회담을 하나의 인간 드라마로 보면서 지도자들이 그 과정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파악했고 자신의 카드 패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생생하게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지도자들이 정상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어떠했는지, 정상에서의 회담은 잘 진행되었는지, 그 후 어떻게 지상으로 내려왔는지 자세히 다룬다. 외교적 정상회담을 추진시킨 힘인 '위대한 사람'의 철학을 살펴보고 정상회담의 상대역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과연 그들이 역사를 만들었는지, 아니면 위기의 상황을 잘 통제하기는커녕 그들 자신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의 희생자로 추락했는지를 살펴본다. [양장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