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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엄마, 맘마!” 배고픈 병아리가 엄마를 부릅니다. 암탉은 병아리가 잘 먹을 수 있게 모이를 콕콕 쿡쿡 잘게 부숴요. “엄마, 맘마!” 이번엔 아기 토끼가 배고프다고 엄마를 찾아요. 엄마 토끼는 아기를 위해 당근을 쑥쑥 뽑아 가져갑니다. 배가 고프면 엄마 품을 파고들던 아기 고양이는 이제는 생선도 오물오물 맛있게 먹습니다. “맘마, 맘마!” 우리 아이도 엄마를 찾아요. 잠깐 부엌에 다녀온 사이 혼자서도 맘마를 잘 먹고 있는 아이를 보며 엄마는 어느 새 부쩍 자란 아이가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이 책은 모든 아이가 밥을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만든 책입니다. 아이가 먹을 음식을 챙기기 위해 애쓰는 것은 동물은 물론이고 세상 모든 엄마들이 다 같은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아이가 잘 먹을 때 엄마는 가장 행복합니다. 책에는 엄마가 준 음식을 신나게 잘 먹는 아기 동물들이 나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음식을 먹는 즐거움과 행복함을 알게 될 거예요. 오늘도 아이는 엄마 사랑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