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빈곤국들을 위한 새로운 마셜 플랜을 제안한다!
의 저자, 윌리엄 더건의 최신작. 『원조의 덫』은 그동안 해왔던 선진국 원조 활동의 실패 원인을 역사적 ·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빈곤국의 민간 산업 부문을 육성하여 스스로 빈곤을 퇴치하고 집단 번영에 이르는 신(新) 마셜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경영과 금융 두 분야의 손꼽히는 학자들인 저자, 글렌 허버드와 윌리엄 더건은 구호활동에 사용되는 원조금의 상당 부분을 빈곤국의 민간 기업들에게 지원해주게 되면 빈곤국 사람들이 스스로 경제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빈곤국의 정부기관과 NGO에만 원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방식에서 벗어나 원조금을 빈곤국의 민간 산업 분야로 돌려 중산층을 늘리는 것이야말로 빈곤국에서 빈곤을 몰아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