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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주인공은 왕자가 아닌 바로 나, 당신 자신이다!
뷰티와 라이프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방송하며 전 세계 팔로워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유튜브 스타 조이 서그(조엘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온라인 걸, 사랑에 빠지다》에 이은 두 번째 소설이자 연작과 같은 『온라인 걸 투어를 떠나다』. 주인공 페니가 떠오르는 록스타이자 남자 친구인 노아의 콘서트 투어에 따라나서면서 일어나는 해프닝과 인간관계, 전편에서 보여 준 온라인상의 인신공격뿐 아니라 동성애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여전히 경쾌하게 다룬다.
1년 넘는 기간 동안 ‘온라인 걸’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10대 소녀들의 감정을 서로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인기 공간으로 만들어 왔던 열여섯 평범한 소녀 페니. 하지만 익명으로 운영되던 블로그가 학교 친구들로 인해 공개되고, 당시 미국의 새로운 록스타로 떠오른 페니의 남자 친구인 노아 역시 신분이 노출된다. 이 일로 페니는 언론에 알려지고 미디어와 대중 앞에서 만신창이가 되는 경험을 한다.
이 일로 인해 블로그는 폐쇄되고, 페니는 남자 친구인 노아의 유럽 콘서트 투어에 동행하기로 결심한다. 이 투어는 페니가 실제로, 제대로, 혼자서 떠나는 첫 번째 여행이고 그녀는 이걸 잘해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자신의 새로운 이름표로서의 역할, 바로 노아 플린의 여자 친구로서 말이다. 페니는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는 대신 남자 친구와의 특별한 추억을 쌓기로 결심하지만 투어가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노아의 인기와 쉴 새 없는 일정에 점점 밀려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게다가 페니는 노아의 첫 공연장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이후 ‘사건의 진상’이라는 이름으로 협박 메일이 오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