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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부터 찾기 전에 엄마가 알아야 할 49가지
원서 술술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은 무작정 책을 많이 사주고 좋은 학원을 보내고 명강의를 찾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원서를 찾아 읽고 새로운 언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도록 함께 달리는 파트너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엄마의 세심한 터치로 우리 아이의 더 넓은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만들어주세요
세 살 영어 여든까지 가게 하는 든든한 엄마표 영어
이 책은 흔한 영어책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를 위한 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집 밖 동네에 나가면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진 못해도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은 있는,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게 가능할까라는 의심을 품으면서도 기꺼이 이 책을 집어든 엄마를 위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