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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직장에 만족하나요? 부업을 고민한 적이 있나요? 미래에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대책이 있나요?
책 〈사이드 허슬러〉는 본업을 유지한 채 또 다른 기회를 찾기를 희망하는 직장인에게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본업보단 가볍지만, 부업보단 무거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또 마냥 특별할 일도 아닙니다. 주변을 잘 살피면 가까운 누군가는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행착오라는 대가는 필요합니다. 시간도 충분하지 않고, 사업 경험이 없다면 더욱 그렇겠죠.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험자의 통찰입니다. 〈사이드 허슬러〉에는 평범한 8인의 직장인의 특별한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어떻게 일을 추진했고, 그리고 지금에 와서 사이드 프로젝트가 어떤 의미가 되었는지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망설이는 직장인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장. 회사 그만두지 마라〉에서는 우리나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해 살핍니다. 〈2장.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에서는 우리가 어떤 자신만의 일을 도모할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3장.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단계적으로 아이디어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합니다. 〈4장.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에는 8명의 직장인 사이드 허슬러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장.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에서는 저자가 취재하며 얻은 인사이트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