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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란 가면을 쓴 ‘전도된 전체주의’를 파헤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체제는 무엇인지 알려주는『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미국의 대표적 진보정치학자이자 50년간 급진 민주주의 정치사상을 대변해 온 저자 월린이 민주주의라는 거짓 속 ‘전도된 전체주의’를 살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체제가 더 이상 민주주의가 아닌 것을 아닌지?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모르는 사이 경제 권력과 국가 권력이 결합해 새로운 형태로 전환된 정치체제가 만들어 졌다고 말하며 전도된 전체주의의 징후들을 고발한다.
저자는 전도된 전체주의는 ‘관리되는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신들의 경향성을 은폐한다고 말한다. 주기적인 선거와 조작된 여론조사, 기업 권력과 국가권력의 결합으로 인한 민주주의 주식회사, 국가와 엘리트의 거짓말로 인한 대중 기만 정치의 예로 제시하며 사법 체계를 통해 민주적 정치를 길들이며 하나의 틀로 환원하는 등 관리와 조작이 가능한 민주주의와 효율성, 균형 예산, 경제에 필요한 정치적 안정, 통치 가능한 수동적 시민에 맞는 민주주의가 되어 버렸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