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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델로스 섬에서 태어난 아폴론은 질서와 율법의 여신 테미스에게 맡겨져 길러졌다.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한 아폴론은 예언의 힘을 얻어 대지의 틈새를 찾는 성스러운 여행을 떠난다. 아폴론은 파르나소스 산 델포이에서 괴물 피톤을 물리치고 그곳에 자신의 신탁소를 세우고 피티아를 여자 신관으로 둔다.
한편, 아폴론은 다프네란 여인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그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다프네는 월계수로 변신하여 아폴론의 성수가 된다. 아폴론은 그 뒤로도 많은 연인을 만나지만 비극적인 사랑이 이어진다. 그리고 태양 전차를 몰다 제우스의 번개에 맞다 죽은 파에톤과 아폴론의 다른 자식들에게도 불행이 이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