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6) |
| 25,6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 | 10,000원 |
한말, 일제강점기의 근대문화와 민족운동
이 책은 ‘한말과 일제강점기의 근대문화와 민족운동’이라는 공통주제 안에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었다.
먼저 제1부에서는 한말 근대문화의 수용으로, 전통사회와는 다른 법률체계를 수용의 출발점이었던 법관양성소와 근대적 개념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시인 한말 사회에서 논의된 ‘국민’과 ‘민족’의 전통적 용어를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한말에 전개된 민족운동으로 신문의 움직임과 함께, 헤이그 특사 중 한명인 이준과 한말교육과 계몽에 진력한 선각자 최광옥의 예시를 검토함으로 계몽운동의 여러 양상을 서술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1910년대의 국학 연구의 동향과 정열모의 어문민족주의를 통하여 일제강점기의 국학 연구를 다루었다.
제4부에서는 외래종교의 정착이라는 주제로 개신교가 한국 사회에 정착되는 사례로 김구의 경우를 살펴보았으며, 뮈텔 주교의 한국 인식과 베네딕도회 관할의 연길교구에서 발간한 「가톨릭소년」을 통해 천주교의 정착 양상을 찾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