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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A장조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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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음악가들을 둘러싼 스캔들과 미스터리!

    19세기 유럽의 음악 천재들을 둘러싼 스캔들과 미스터리를 그린 팩션『A장조의 살인』. 캐나다의 주요 문학상인 리콕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몰리 토고브의 작품으로, 대표적인 낭만주의 작곡가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의 삶을 그리고 있다. 슈만을 비롯하여 브람스, 리스트 등 음악 천재들이 왕좌를 놓고 다투던 클래식의 황금기를 되살려냈다.

    뒤셀도르프 관현악단의 지휘자이자 유명한 작곡가인 로베르트 슈만이 뒤셀도르프 경찰청의 헤르만 프라이스 경위에게 'A음이 계속 들려 견딜 수가 없다'며 사건을 의뢰한다. 슈만을 둘러싼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 여기에 클라라 슈만과 요하네스 브람스의 스캔들이 더해져 상황은 점점 복잡해진다. 그러던 중 슈만의 피아노 A음이 본음에서 벗어나 조율되어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고, 슈만의 일대기를 쓰던 음악평론가 게오르크 아델만이 시체로 발견되는데….

    슈만의 전성기에서부터 시작된 이 소설은 그 전성기가 절정에 달했을 시기에 일어난 한 음악평론가의 살인사건과 슈만의 비극적인 최후까지를 그리고 있다. 슈만을 괴롭히는 A음의 정체, 음악평론가를 살해한 범인, 슈만과 클라라와 브람스를 둘러싼 스캔들의 진상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실존했던 인물들의 내면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양장본]

    ☞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이 작품은 실존 음악가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역사소설이자, 음악 천재들의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는 과정을 그린 음악소설이며, 실제로도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을 앓았던 슈만의 증세를 보여주는 메디컬 소설이고, 한 수사관이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추리소설이다. 문학, 음악, 예술사, 정신의학, 추리소설의 매력을 모두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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