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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를 겪는 청소년들의 솔직한 고백!
뒤죽박죽 과잉 청춘들의 열혈 성장기 『크래시 앤 번』. 감정의 과잉과 소통의 부재로 불안한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한 성장소설이다. 2008년 4월 21일 일어난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인질극을 발단으로 주류와는 거리가 먼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순수와 열정, 의리와 배반 등을 사실적이고 과감하게 묘사해냈다.
9·11 테러로 아버지를 잃고, 암으로 엄마를 잃고, 자살로 누나마저 떠나보내며 조울증을 겪고 있는 번(데이비드 버넷)이 전교 학생과 선생님을 인질로 잡고 인질극을 벌인다. 번은 어릴 때부터 친구인 크래시를 협상자로 지목하고, 크래시는 번을 성공적으로 제압한다. 하루아침에 언론에 주목받는 영웅이 되고 책 출간 계약까지 하게 된 크래시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술, 마리화나, 섹스에 탐닉하느라 책을 쓰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