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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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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과 거짓말이 뒤엉킨 유쾌한 러브 스토리!

    유럽에서 주목받는 신예 작가 니콜라 바로의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 파리의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을 배경으로 유쾌한 비밀과 거짓말이 어우러지며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비밀을 지키려는 남자와 비밀을 알아내려는 여자. 두 남녀가 비밀을 둘러싸고 벌이는 로맨스를 바탕으로, 레스토랑과 출판사 안팎에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와 파리 곳곳의 명소들이 재미를 더해준다.

    작은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의 요리사인 오렐리 브래댕. 우연히 집어 든 소설 속에서 그녀를 꼭 닮은 여주인공과 레스토랑 ‘체리의 계절’을 발견한다. 오렐리는 여주인공이 자기라는 확신으로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은둔해 사는 작가를 찾아 나선다. 한편, 그 소설의 진짜 작가는 출판사의 편집장인 앙드레 샤바네. 앙드레는 가명으로 쓴 작품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정체가 들통 날 곤경에 처해 있다. 그 와중에 첫눈에 반해 소설 여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오렐리가 찾아와 작가를 만나게 해달라고 조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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