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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무휴, 24시간 개장 , 외로운 사람들의 오아시스
편의점 평론가 채다인이 안내하는 기상천외한 편의점 세상
〈작은 탐닉〉 시리즈 열일곱 번째 이야기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작은 탐닉〉은 일상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취향과 기호, 순간의 느낌들을 소중하게 포착하고 몰입하는 사람들, 그래서 남들과는 다른 자기만의 은밀한 세계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는 500개의 삼각김밥과 135종의 샌드위치를 비롯,하여 편의점에서 파는 온갖 식품들을 시식한 후 그 시식기를 블로그에 올린 채다인의 경이로운 품평기이다. 먹을거리를 위주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에 대한 전문적인 리뷰가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