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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교육 체제의 비극을 낱낱이 파헤친다!
40여 년 동안 도심의 빈민 거주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미국 교육과 사회 정의의 문제에 전념한 조너선 코졸이 미국의 불평등한 교육현실에 희생당한 아이들의 실상을 고발하고 공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미국의 도심 빈민가 30여 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열악한 교육 현장의 모습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미국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인 빈부의 양극화와 인종 갈등과 맞물린 교육 불평등의 참혹상을 각종 자료를 통해 가감없이 파헤치며, 공정함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부유한 미국 사회가 왜 교육에서만은 이러한 불평들을 보고만 것인지 의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