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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작가 다니엘라 크리엔의 장편소설. 독일 현지에서 출간되자마자 [디 차이트] 등과 같은 주요 언론으로부터 “천재 작가의 압도적인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4개국으로 번역, 소개된 다니엘라 크리엔의 《그 여름, 마리아》. 1990년 독일이 통일되기 전 마지막 여름, 공산주의 동독의 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열여섯 살 소녀 마리아와 마흔 살 남자 헤너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