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성경 교사로서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했던 삶의 기록
이 책은 저자가 성경 교사로서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했던 지난 삶의 기록이다. 더불어 지난 30년 동안 성경의 핵심을 고민하고 궁금해 하며 이 땅의 청년들과 나눴던 부대낌의 결과이기도 하다. 저자가 오랫동안 청년 사역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청년들이 의외로 성경과 교리를 잘 모른다는 것이었다.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도 흔했다. 스스로 충실히 성경 공부를 해왔다는 청년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저자는 성경 교사이자 청년 사역자로서 청년들에게 성경과 복음을 다시 전해야겠다는 책임감으로 강의노트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이를 기반으로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